혹한기 전술훈련 자료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육군 제17사단은 인천과 경기 김포·부천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훈련은 이달 26~30일, 2월 2~6일 두번에 나눠서 실시된다.
17사단은 훈련 주요 지점에 안전 통제관을 배치하고 불편 사항을 접수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관련 문의 사항은 부대 민원담당실(032-510-9141~3)에 연락하면 된다.
17사단 관계자는 "본연의 임무 완수를 위해 실전과 같은 교육 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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