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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도시 광주 동구, '올해의 책’ 후보 도서 추천 접수

뉴스1 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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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도시 광주 동구, '올해의 책’ 후보 도서 추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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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6일까지 두드림 앱, 책정원 누리집서 참여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 후보 추천 포스터. (광주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 후보 추천 포스터. (광주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동구는 한 해 동안 시민과 함께 읽을 2026년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 후보 도서 추천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올해의 책 대주제는 '함께 읽는 공동체, 응답하는 사회'다.

지난해 독서토론마당 주제인 '웅크린 말들에 귀 기울이는 사회의 흐름'을 잇는 의미로 책이 던지는 질문을 사회적 응답으로 확장해 보자는 뜻을 담았다.

후보 도서 추천은 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 도서 전 부문을 대상으로 한다. 우리의 삶과 사회, 공동체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라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동구 '두드림' 앱과 구립도서관 '책정원' 누리집을 통해 2월 6일까지 할 수 있다. 추천 도서는 교육청, 도서관, 작가, 도서단체 등으로 구성된 도서선정단의 검토를 거쳐 최종 후보 도서 20권으로 추려진다.

구민 선호도 투표와 도서선정단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10권이 선정된다.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시민이 직접 추천하고 선정한 책을 중심으로 하는 '올해의 책'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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