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가 미뤄졌습니다.
서울시는 애초 이번 달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하려다 다음 달 말에서 3월 초로 시점을 바꿨습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1월 한강버스를 합동 점검했고, 시는 지적사항 120건에 대한 이행계획과 조치 결과를 12월 30일 제출했습니다.
서울시는 애초 이번 달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하려다 다음 달 말에서 3월 초로 시점을 바꿨습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1월 한강버스를 합동 점검했고, 시는 지적사항 120건에 대한 이행계획과 조치 결과를 12월 30일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행안부가 이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조치 결과 보완을 시에 요구하면서 운항 시점이 연기됐습니다.
한강버스는 잇따른 사고와 고장으로 한남대교 남단인 마곡∼망원∼여의도 구간만 운항하고, 한남대교 상류 항로는 운항하지 않고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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