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3회 방송을 앞두고 장도철 역의 김태우가 처음 등장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장도철은 극 중 미스터리한 박수무당으로, 여우 사냥을 예고하며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앞선 방송에서 은호는 이윤을 찾아가 그의 모든 범행을 자백하게 만들며 잃었던 도력을 회복했다.
이윤의 과거 범죄로 인해 강시열과 현우석은 엇갈린 운명을 걷게 되었고, 9년 후 정반대의 위치에서 다시 마주하게 된다. 강시열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되었지만, 현우석은 국내 리그에서도 외면받는 선수가 됐다. 이들의 앞에 놓인 은호의 소원 명함은 또 다른 운명의 전환을 암시했다.
출처=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
장도철은 극 중 미스터리한 박수무당으로, 여우 사냥을 예고하며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앞선 방송에서 은호는 이윤을 찾아가 그의 모든 범행을 자백하게 만들며 잃었던 도력을 회복했다.
이윤의 과거 범죄로 인해 강시열과 현우석은 엇갈린 운명을 걷게 되었고, 9년 후 정반대의 위치에서 다시 마주하게 된다. 강시열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되었지만, 현우석은 국내 리그에서도 외면받는 선수가 됐다. 이들의 앞에 놓인 은호의 소원 명함은 또 다른 운명의 전환을 암시했다.
이런 가운데 장도철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은호를 주시하는 장도철과 이윤의 모습이 담겼으며, 두 인물의 관계는 명확하지 않지만 악과 악의 공조를 암시한다. 장도철의 위협적인 미소와 은호를 향한 날 선 행동은 극적 긴장을 끌어올린다.
제작진은 "은호의 목숨을 위협하는 장도철의 등장은 극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꾼다"고 밝히며, 인간이 구미호를 쫓는 이유와 은호가 이를 어떻게 돌파할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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