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룹 투어스의 스폐셜 비디오 '내일이 되어 줄게' 속 한 장면.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투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22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내일이 되어 줄게' 스페셜 비디오를 공개했다. 데뷔일(1월22일) 기념 이벤트 '2026 스파클링 이벤트'의 일환이다.
'내일이 되어줄게'는 어쿠스틱한 기사 선율이 특징인 신스 팝 기반의 곡으로, 지난해 10월 발매된 네 번째 미니 앨범 '플레이 하드'(play hard)에 수록됐다. 멤버 도훈이 작사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팬덤 42와 연결된 주파수 '42Hz'를 찾아 떠나는 멤버들의 여정이 담겼다. 차를 타고 떠나는 순간부터 떨어지는 유성우를 눈에 담는 모습까지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장면들이 따뜻하게 펼쳐진다.
또 '42Hz'를 찾아 환호하는 이들 위로 "나의 세계는 널 위해 존재해", "너의 찬란한 내일이 되어줄게"라는 노랫말이 울려 펴진다.
투어스는 "2주년은 무엇보다 42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마음이 모여 완성된 시간"이라며 "42들의 응원은 저희가 더 강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42들이 있기에 저희의 노력이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다. 소중함 그 이상의 존재인 42분들에게 늘 최고의 순간만을 안겨드리고 싶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긍정적인 사이로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그려갈 미래를 생각하며 투어스는 계속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어스는 데뷔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2분에는 '스파클링 포토 무드 필름'으로 팬들 곁을 찾고, 위버스 라이브 방송도 예정돼 있다. 23일에는 '스파클링 퀴즈' 정답 공개와 포토슛 비하인드 영상이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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