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운동부 동계 강화훈련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초·중학교 23개교 23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담당 장학사와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직접 학교 훈련장을 방문해 동계 강화훈련 운영 실태와 학생선수 안전 관리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학생 선수 건강상태 및 혹한기 안전관리 실태▲강화훈련계획의 적정성과 운영 현황▲우수선수 육성 현황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전력 분석 등이다.
부산북부교육지원청이 학교운동부 육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운동부 동계 강화 훈련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부산북부교육지원청] 2026.01.22 |
이번 점검은 관내 초·중학교 23개교 23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담당 장학사와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직접 학교 훈련장을 방문해 동계 강화훈련 운영 실태와 학생선수 안전 관리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학생 선수 건강상태 및 혹한기 안전관리 실태▲강화훈련계획의 적정성과 운영 현황▲우수선수 육성 현황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전력 분석 등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학생 선수의 학습권·휴식권이 보장되는 학생 중심 훈련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해 학교운동부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최경이 교육장은 "동계 강화훈련은 학생 선수의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안전과 인권이 함께 고려되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신들의 꿈을 마음껏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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