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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양평고속道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 1심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

뉴스1 이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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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양평고속道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 1심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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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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