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iM증권에 따르면 성무용 iM증권 사장은 지난 20일 열린 경영전략회의에서 "적소성대 (積小成大·작은 것이나 적은 것도 쌓이면 크게 되거나 많아짐)의 마음가짐으로 수익을 다변화하여 큰 성과를 이루되, 중정(中正·바르고 공정함)의 자세로 내부통제와 윤리경영에 힘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 사장은 "2026년 적토마의 해에 iM증권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라고 했다.
iM증권에 따르면 성 사장은 2024년 취임 후 지난해까지 구조개혁과 효율화를 통한 정상화에 집중했다. 올해부터는 자본을 사용하는 비즈니스를 안정화하고 다른 수익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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