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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빈집 15곳 정비…주차장·주민쉼터 등 만든다

뉴시스 이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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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빈집 15곳 정비…주차장·주민쉼터 등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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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지난해 주민 쉼터로 조성된 대상지 사진. (사진=대구 중구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지난해 주민 쉼터로 조성된 대상지 사진. (사진=대구 중구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중구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총 4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5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또 빈집 실태조사와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조적 안전에 위협이 되거나 주변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주택용 빈집을 선정하고 이를 주차장과 주민 쉼터 등 공공용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해에도 빈집 5개소를 정비해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중구 관계자는 "빈집 문제는 도시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해결이 필요한 과제"라며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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