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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와리 개발진의 시골 생활 시뮬, 한국어판 발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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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와리 개발진의 시골 생활 시뮬, 한국어판 발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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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는 니폰이치소프트웨어가 개발한 시골 생활 시뮬레이션게임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한국어판을 7월 30일 일본어 버전과 동시에 발매한다.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 2, 닌텐도 스위치, PS5로 출시될 예정이다.;

요마와리 시리즈 제작진이 선보이는 이 게임은 정겨운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농작물과 가축을 키우고, 낚시와 사냥을 즐기며 마을 사람들과 교류하는 생활 시뮬레이션이다.

게임 속 주인공은 산속을 헤매다 카가츠 마을 사람들의 보호를 받게 되며, 마을을 위해 일하는 조건으로 정착하게 된다. 수도와 가스가 없는 황무지에서 시작하는 슬로 라이프는 낡은 오두막과 잡초가 무성한 정원을 일구는 것부터 시작한다. 80종 이상의 야채와 과일, 꽃을 기르고, 닭, 소, 말 등의 가축을 키워 우유나 달걀을 얻어 가공품을 만들 수 있다.


▲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공식 영상 (영상출처: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


마을 주변의 드넓은 자연에서는 산나물을 캐고 사냥을 하거나 강에서 물고기를 잡는 등 자연의 선물을 활용한 일상을 즐길 수 있다. 잡은 물고기는 요리에 사용하거나 양식하는 것도 가능하다. 재료를 모아 가공 기계나 가구를 만드는 공작 활동을 통해 집과 정원을 꾸미고, 설치 아이템을 놓거나, 마을 공방에 의뢰하면 낡은 오두막집을 개조하는 것도 가능하다.

일본의 어느 산골짜기에 자리한 작은 마을 카가츠는 사계절 변화와 함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여름에는 마을 행사가 열리는 등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됐다. 마을 잡화점에서는 작물의 씨앗을 구할 수 있다. 마을에는 다양한 남녀노소 주민들이 살고 있으며, 처음에는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나 마을 행사 참여, 일 돕기, 선물하기 등을 통해 교류하며 관계가 깊어진다. 대화나 초대 등 다양한 이벤트도 발생한다.

▲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스크린샷 (사진제공: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스크린샷 (사진제공: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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