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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결혼 2년 4개월 만 득남…"아내·아이 모두 건강"

머니투데이 박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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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결혼 2년 4개월 만 득남…"아내·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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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박(38)과 모델 김수빈(32) 부부가 부모가 됐다./사진=머니투데이

배우 윤박(38)과 모델 김수빈(32) 부부가 부모가 됐다./사진=머니투데이


배우 윤박(38)과 모델 김수빈(32) 부부가 부모가 됐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윤박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박이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윤박과 김수빈은 2023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2년 4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박은 2012년 드라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해 '산후조리원', '기상청 사람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와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통해 사랑을 받았다.

김수빈은 윤박보다 6살 연하로, 201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다양한 패션쇼 무대에서 모델로 활동해왔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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