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경기 양평군수가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에서 이야기하고 있다.(양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단순한 국정 운영 방향과 읍·면별 미래 계획을 군민과 공유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전진선 군수는 주민들과 만나 민생 보호 강화, 관광문화벨트 완성, 미래도시 도약 등 3개의 주요 비전을 제시했다.
또 상하수도, 도로·교통, 복지·환경 등 생활과 밀접한 건의사항 183건을 접수하며 주민 목소리를 들었다.
전 군수는 "군민과 함께 2026년 양평의 방향을 그려 본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충실하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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