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윤박이 아빠가 됐다.
윤박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조이뉴스24에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윤박은 2023년 9월 6살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4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윤박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조이뉴스24에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윤박 김수빈 웨딩화보 [사진=라씨엘 인스타그램] |
윤박은 2023년 9월 6살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4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윤박은 2012년 MBC every1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 후 '굿 닥터' '가족끼리 왜 이래' '여왕의 꽃' '청춘시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산후조리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와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등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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