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솔로지옥5' 스킨십 폭발 게임...홍진경 "이거 누가 짰어"

MHN스포츠 이효정
원문보기

'솔로지옥5' 스킨십 폭발 게임...홍진경 "이거 누가 짰어"

서울맑음 / -3.9 °


(MHN 이효정 기자) '솔로지옥 5'가 첫 공개부터 솔로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예측 불가한 러브라인이 펼쳐지며 강렬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커플이 되어야만 섬을 벗어날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를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데이팅 리얼리티 '솔로지옥 5'가 20일 공개됐다.

이번 시즌 출연진들은 첫 등장부터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김고은, 김민지, 박희선, 함예진 등 여자 솔로들은 서로 다른 성향과 분위기로 존재감을 보였고, 신현우, 송승일, 윤현제, 김재진, 우성민 등 남자 솔로들 역시 각기 다른 매력을 앞세워 초반부터 관심을 모았다. 이를 지켜본 MC 홍진경은 "한국이 터가 좋나"라며 출연진 구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첫 만남 이후 천국도행 매칭이 마무리된 가운데 새로운 솔로들이 등장하며 긴장감은 더 커졌다. 매혹적인 분위기의 최미나수, 조용하지만 단단한 임수빈, 밝은 미소의 이주영, 부드러운 카리스마 이성훈까지 합류하며 지옥도의 판도가 순식간에 흔들렸다.

시그니처 '지옥도 게임'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커플 피구에 이어 처음 도입된 커플 화보 미션은 과감한 밀착 스킨십을 유도했다. 엇갈리는 러브라인 속에서 출연자들은 천국도 데이트를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제작진은 연애 프로그램에서 솔직함의 가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진실게임의 밤'에 노코멘트 금지 규칙이 적용됐다. 솔로들의 솔직한 속내가 정면으로 드러나며 관계 구도를 뒤흔들었다. 규현은 "너무 혼란스럽다"고 말했고, 홍진경은 "이거 누가 짰어, 기획한 사람들이 왜 이렇게 못됐어"라고 당황했다.




사진=넷플릭스 '솔로지옥'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