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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동형 스마트쉼터 이용하는 시민들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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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동형 스마트쉼터 이용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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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2일 서울 성동구 '성동형 스마트쉼터'를 찾은 시민들이 잠시 몸을 녹이고 있다. 겨울철 100만 명이 찾은 '성동형 스마트쉼터’는 총 56개소로 출근길과 등하굣길 등 주민들의 일상 동선과 밀접한 지역에 주로 설치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한파를 비롯한 폭염,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에도 든든한 휴식 공간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능형 난방 시스템, 버스정보 안내 시스템, 공기정화 시스템, 사물인터넷(IoT) 관제시스템 등 첨단 기능을 갖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2일 서울 성동구 '성동형 스마트쉼터'를 찾은 시민들이 잠시 몸을 녹이고 있다. 겨울철 100만 명이 찾은 '성동형 스마트쉼터’는 총 56개소로 출근길과 등하굣길 등 주민들의 일상 동선과 밀접한 지역에 주로 설치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한파를 비롯한 폭염,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에도 든든한 휴식 공간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능형 난방 시스템, 버스정보 안내 시스템, 공기정화 시스템, 사물인터넷(IoT) 관제시스템 등 첨단 기능을 갖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2일 서울 성동구 '성동형 스마트쉼터'를 찾은 시민들이 잠시 몸을 녹이고 있다. 겨울철 100만 명이 찾은 '성동형 스마트쉼터’는 총 56개소로 출근길과 등하굣길 등 주민들의 일상 동선과 밀접한 지역에 주로 설치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한파를 비롯한 폭염,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에도 든든한 휴식 공간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능형 난방 시스템, 버스정보 안내 시스템, 공기정화 시스템, 사물인터넷(IoT) 관제시스템 등 첨단 기능을 갖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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