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건조한 기후와 강풍 등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본격적인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합니다.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충북 지역 11개 시·군 등 13개 기관과 협력해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 충청북도는 AI 기반 산불 감시 CCTV 120여 대와 드론 44대를 투입해 감시 사각지대를 없애고, 산불 진화 헬기 3대와 대응 인력 천5백여 명을 취약 지역에 전진 배치합니다.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충북 지역 11개 시·군 등 13개 기관과 협력해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 충청북도는 AI 기반 산불 감시 CCTV 120여 대와 드론 44대를 투입해 감시 사각지대를 없애고, 산불 진화 헬기 3대와 대응 인력 천5백여 명을 취약 지역에 전진 배치합니다.
또 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주요 등산로 690여㎞ 구간에 대해 입산을 통제하거나 폐쇄 조치할 계획입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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