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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차' 윤여정·송강호, 부부 된다…마주 본 투샷, 관심 폭발 (성난 사람들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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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차' 윤여정·송강호, 부부 된다…마주 본 투샷, 관심 폭발 (성난 사람들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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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성난 사람들2'가 공개일을 확정한 가운데, 송강호와 윤여정의 부부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21일(현지시간)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BEEF') 시즌가 4월 16일 공개를 확정했다. 한국계 이성진 감독이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크리에이터 및 총괄 프로듀싱을 맡는다.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등 배우들이 출연하는 가운데, 한국 배우 송강호와 윤여정의 선공개 스틸 컷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윤여정은 클럽 소유주 박 회장을, 송강호는 그의 두 번째 남편인 김 박사를 연기한다. 마주 본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성난 사람들2'는 젊은 커플이 우연히 사장 부부의 격렬한 싸움을 목격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억만장자인 한국인 오너가 소유한 고급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한 치밀한 수싸움과 청탁을 가장한 협박들을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2023년 공개된 '성난 사람들' 시즌1은 스티븐 연과 앨리 웡의 열연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2024년 에미상에서 8관왕을 차지했다. 골든글로브 TV 미니시리즈 부문에서도 작품상과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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