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균 기자]
"석회석 기반 신소재 연구와 탄소중립 기술 개발로 연구소 역할과 위상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백일현 9대 연구소장이 취임식을 갖고 집무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백일현 9대 연구소장이 취임식을 갖고 집무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백 소장은 취임사에서 "산·학·연 협력 확대와 실용화 중심 연구로 지역 산업 발전과 국가 연구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백 소장은 충북대 화학공학과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구단장, UST 신에너지시스템공학과 전임교수, ICLEI 자문위원, 산업통상자원부 기술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단양=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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