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5000 시대'를 열었다. 2021년 3000포인트를 넘어선 지 5년 만에 달성한 쾌거다.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하나 인피니티 서울에서 직원들이 코스피 5000 돌파를 기념하며 셀피를 찍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