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익 조합장 "현장 지켜주신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한우프라자 식사권·웃음치료 특강·한우 오찬
수원축산농협 |
수원축산농협이 평생 축산업 발전에 헌신한 원로조합원들의 노고를 기리며 특별한 잔치를 열었다.
수원축산농협은 22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회갑·칠순·팔순을 맞이한 원로조합원 약 90여명을 초청해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피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장주익 수원축산농협 조합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회갑·칠순·팔순을 맞은 조합원 대표들에게 한우프라자 식사권을 전달하고 있다. |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는 축하사, 한우프라자 식사권 전달식, 기념촬영, 웃음치료 특강, 한우 한상차림 오찬 순으로 이어졌다.
오행자 참나사랑연구소 소장이 수원축산농협 피로연 행사에서 원로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특히 오행자 참나사랑연구소 소장의 웃음치료 특강은 일상 속 웃음의 중요성과 건강관리 비법을 쉽게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점심식사에서는 특강으로 한층 밝아진 분위기 속에 조합원들이 서로 담소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2026년 팔순을 맞은 수원축산농협 원로 조합원들이 피로연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장주익 수원축산농협 조합장은 "조합의 오늘이 있기까지 평생 현장을 지켜주신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투데이/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학 기자 (Jo801005@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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