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경찰청이 고가의 외제 차량을 물에 빠뜨리는 수법으로 억대 보험금을 타낸 일당 5명을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이들이 고의로 물에 빠뜨린 차량.(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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