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국민 참여를 통해 아동복지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아동 정책·사업 BEST 10' 온라인 투표가 열렸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오는 29일까지 아동복지 정책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국민이 선택한 아동 정책·사업 BEST 10'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최근 3년 동안 보장원이 추진한 주요 아동정책·사업 가운데 국민이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체감도가 높았던 정책을 직접 선택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동권리, 입양 등 13개 분야의 26개 주요 성과가 후보로 선정됐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오는 29일까지 아동복지 정책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국민이 선택한 아동 정책·사업 BEST 10'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최근 3년 동안 보장원이 추진한 주요 아동정책·사업 가운데 국민이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체감도가 높았던 정책을 직접 선택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동권리, 입양 등 13개 분야의 26개 주요 성과가 후보로 선정됐다.
투표 안내 포스터 [자료=아동권리보장원] 2026.01.22 sdk1991@newspim.com |
후보 중 26개 중 '상위 10개 아동정책·사업(BEST 10)'은 국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선정 결과는 향후 아동복지 정책 추진 방향 점검과 정책 개선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보장원은 이번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복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체감 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국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보완과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국민이 선택한 아동 정책·사업 BEST 10'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정익중 보장원 원장은 "이번 대국민 투표는 아동권리보장원이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아동정책과 사업 성과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되돌아보고, 그 의미를 평가받는 과정"이라며 "국민의 의견을 경청헤 성과는 분명히 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아동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일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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