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기자]
영화 '신의악단'이 누적 관객수 50만명을 넘겼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21일 기준 누적 관객수 5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2월31일 개봉 이후 22일 만에 거둔 성과다.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만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배우 박시후, 정진운 등이 출연했다.
\'신의악단\' 포스터 (사진=CJ CGV) |
영화 '신의악단'이 누적 관객수 50만명을 넘겼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21일 기준 누적 관객수 5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2월31일 개봉 이후 22일 만에 거둔 성과다.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만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배우 박시후, 정진운 등이 출연했다.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전날 4만 1618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0만 7259명으로 20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전날 개봉한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2만 44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로 출발했다.
작품은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영화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 등을 선보였던 이환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1만 8809명으로 3위를,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는 1만 6499명으로 4위를, '천공의 성 라퓨타'(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는 1만 4434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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