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 개선부터 어항 안전·조업 지원까지 4대 수산정책 본격 추진
(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어촌을 살기 좋은 마을로 바꾸기 위해 260억 원을 투입한다.
낡은 어촌을 정비하고 항구를 안전하게 만들며 어선 사고를 줄이고 바다 자원을 되살리는 네 가지 사업이 동시에 진행된다.
강화와 옹진, 중구 일대 어촌에는 생활 인프라가 들어서고 어업인에게는 조업 부담을 줄이는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인천시는 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바다 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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