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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촌에 260억 투입… “살기 좋은 바다 마을” 만든다

서울경제TV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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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촌에 260억 투입… “살기 좋은 바다 마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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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시 제공)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가 어촌을 살기 좋은 마을로 바꾸기 위해 260억 원을 투입한다.

낡은 어촌을 정비하고 항구를 안전하게 만들며 어선 사고를 줄이고 바다 자원을 되살리는 네 가지 사업이 동시에 진행된다.

강화와 옹진, 중구 일대 어촌에는 생활 인프라가 들어서고 어업인에게는 조업 부담을 줄이는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인천시는 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바다 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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