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국시비 예산 삭감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민관협력을 통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구는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과 협력해 지원 대상을 기존 저소득층에서 고시원, 일반 가구까지 대폭 확대하고 총 300가구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금액은 저소득층 최대 70만원, 고시원 60만원, 일반 가구 10만원이다. 고시원과 일반 가구는 1월31일까지, 취약계층은 4월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구민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에너지 복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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