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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눈썰매장, 방송 타고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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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눈썰매장, 방송 타고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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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문화방송(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소개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눈썰매장이 방송 직후 주말 방문객 4천 명을 돌파하며 겨울철 명소로 떠올랐다. 이에 구는 대기 동선을 재정비하고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해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주말 피크 시간대에는 질서 유지를 위한 인력을 집중 투입하고 안전 수칙 안내를 강화해 사고를 예방한다. 장안1수변공원에 위치한 눈썰매장은 2월8일까지 전면 무료로 운영된다. 이필형 구청장은 “많은 가족이 찾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을 세심히 살피겠다”며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 즐겁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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