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먼저 구는 지난해 지체 시각장애인 쉼터 확충과 내년 보훈회관과 어울림플라자 개관 등 복지시설 이용 환경 변화에 맞춰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용패턴 분석과 현장 점검 이용자와 장애인 단체 의견 수렴을 거쳐 노선 체계를 전면 재정비했다. 도로 안전 분야에서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관내 마을버스 전 노선 7개에 인공지능 영상탐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을 자동으로 탐지분석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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