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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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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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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026년 일자리기금 민관협력 일자리사업’을 공개 모집한다. 구는 지난해 취업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민관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분야부터 기술인력 양성과정까지 5개 기관과 6개 일자리 사업을 운영했다. 특히 미래교육강사양성 과정과 에어컨 설치 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 과정은 각각 취업률 80%와 87.5%를 기록했다. 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일자리기금 총 2억3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지속한다. 선정된 기관은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교육부터 취업 상담 채용 연계까지 전 과정을 연말까지 수행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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