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6년 은평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거비 부담을 겪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10만원씩 최장 12개월간 총 120만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19~39살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이다.
신청 요건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1인 가구 기준 월 384만원 △임차보증금 8천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 거주자로 모집 인원은 70명이다. 신청은 다음달 13일까지 은평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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