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레드는 브랜드 론칭 이후 16년 만에 리브랜딩을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과 로고도 공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기존 비즈니스 캐주얼 중심 이미지를 넘어, 스타일과 기능의 균형을 바탕으로 일상의 움직임을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전환을 목표로 내걸었다. 새 로고는 과감한 표현과 유연한 에너지를 담았다. 자신만의 리듬으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상징한다.
이 같은 변화는 2026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에도 적용됐다. 대표 캐주얼 컬렉션 '프록턴(PROCTON)'은 여행 친화적인 구성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일상 이동부터 비즈니스 환경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기존 비즈니스 캐주얼 중심 이미지를 넘어, 스타일과 기능의 균형을 바탕으로 일상의 움직임을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전환을 목표로 내걸었다. 새 로고는 과감한 표현과 유연한 에너지를 담았다. 자신만의 리듬으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상징한다.
이 같은 변화는 2026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에도 적용됐다. 대표 캐주얼 컬렉션 '프록턴(PROCTON)'은 여행 친화적인 구성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일상 이동부터 비즈니스 환경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자이언(ZIION)'은 캠퍼스 라이프를 겨냥한 컬렉션으로 캐주얼한 실루엣과 균형 잡힌 볼륨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패디드 소재를 활용한 유니섹스 라인 '주빅스(JUVIX)'를 통해 백팩, 미니 토트백, 슬링백 등을 선보인다.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디지털 캠페인도 전개한다. 성수에서 촬영한 시즌 영상 5편과 아티스트 'KILBO'와 협업한 3D 로고 영상 5편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정재희 쌤소나이트 브랜드 총괄 전무는 “이번 리브랜딩은 브랜드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한 전환점”이라면서 “쌤소나이트 레드만의 캐주얼한 에너지와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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