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2026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리미엄 한우를 중심으로 이색 미식 선물과 K-디저트 등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인다.
명절 대표 상품인 한우 선물세트는 최상급 품질로 강화했다. 대표 상품 '9+ 특상한우'는 마블링 최고 등급 No.9 이상이면서 높은 육량 등급을 갖춘 최상위 물량만 엄선했다. 갤러리아가 35년간 단독으로 선보여 온 '강진맥우' 선물세트는 전년 대비 물량을 30% 확대했다. 한우 선물세트는 10만 원대부터 200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미식·건강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선물도 준비했다. 캐비어 3종과 뉴질랜드 프리미엄 마누카꿀 '오마누카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UMF 32+)'를 선보인다. 가격대는 7만원대부터 250만원대까지다.
명절 대표 상품인 한우 선물세트는 최상급 품질로 강화했다. 대표 상품 '9+ 특상한우'는 마블링 최고 등급 No.9 이상이면서 높은 육량 등급을 갖춘 최상위 물량만 엄선했다. 갤러리아가 35년간 단독으로 선보여 온 '강진맥우' 선물세트는 전년 대비 물량을 30% 확대했다. 한우 선물세트는 10만 원대부터 200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미식·건강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선물도 준비했다. 캐비어 3종과 뉴질랜드 프리미엄 마누카꿀 '오마누카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UMF 32+)'를 선보인다. 가격대는 7만원대부터 250만원대까지다.
또 와인 보존 기기 '코라빈' 기프트 세트와 김부각·한과 등 K-디저트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설 선물세트는 갤러리아 전 지점과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팡, 마켓컬리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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