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한파에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쉼터와 응급대피소 25곳을 운영 중이다. 동 주민센터 5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구립경로당 6곳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 구청 2층 회의실은 평상시에는 쉼터로 활용되며 한파특보 발효 시 24시간 운영되는 응급대피소로 전환된다.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이용 방법은 구로구 도시안전과(02-860-32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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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공 |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한파에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쉼터와 응급대피소 25곳을 운영 중이다. 동 주민센터 5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구립경로당 6곳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 구청 2층 회의실은 평상시에는 쉼터로 활용되며 한파특보 발효 시 24시간 운영되는 응급대피소로 전환된다.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이용 방법은 구로구 도시안전과(02-860-32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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