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아침 기온이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한 쪽방촌에 사는 주민이 동파되자 배수구를 교체하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