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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22일 뉴스센터

연합뉴스TV 조성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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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22일 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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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부인, '공천헌금 의혹' 관련 경찰 출석


■코스피 5,000선 첫 돌파…증시 새 역사■

오늘 코스피가 개장과 동시에 5,000선을 돌파하며, 우리 증시의 새 역사를 세웠습니다.

1980년 1월, 코스피 지수 출범 이후 46년 만에 달성한 기록입니다.

■경찰, 김병기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아들 숭실대 편입 개입 의혹'과 관련된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는 김 의원 차남이 재직했던 업체로, 김 의원이 당시 아들의 숭실대 편입 조건을 맞추기 위해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 체감 -20도 한파 절정…호남·서해안 눈■

지속적으로 강한 한기가 밀려들며 오늘 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의 아침 수은주는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했습니다.


서해안은 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남 광양 산불 약 19시간 만에 주불 진화■

어제 오후 전남 광양시에서 난 산불의 주불이 약 19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옮겨 붙은 이번 산불의 영향구역은 모두 49ha로 집계됐습니다.

■"12·3 계엄은 내란"…한덕수 1심 징역 23년■

내란 주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특검 구형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보고, 한 전 총리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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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