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영 기자]
충북 증평군은 22일 ㈜아이지모터펌프 윤상민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증평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증평군은 22일 ㈜아이지모터펌프 윤상민 대표(오른쪽)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
충북 증평군은 22일 ㈜아이지모터펌프 윤상민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증평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한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지모터펌프는 윤 대표의 부친이 1981년 '증평전업사'를 창업하며 기반을 다진 증평군 토종기업으로, 45년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이다.
모터·펌프 제조사의 충청북도 총판으로 도내 유통의 한 축을 맡고 있으며, 판매뿐 아니라 설치·유지보수·공사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증평=곽승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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