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한파가 절정을 맞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책로에 너머로 서울화력발전소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 기온은 -5도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