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아난티는 자체 개발한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 고체형 샴푸와 고체형 컨디셔너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 표지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호텔이 직접 개발·제조한 고체 형태 어메니티 제품이 친환경 표지 인증을 받은 것은 아난티가 업계 최초다.
환경표지 인증 제도는 제품 생산 및 유통 과정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환경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호텔이 직접 개발·제조한 고체 형태 어메니티 제품이 친환경 표지 인증을 받은 것은 아난티가 업계 최초다.
환경표지 인증 제도는 제품 생산 및 유통 과정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환경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난티는 오는 7월 캐비네 드 쁘아쏭 비누도 환경표지 인증을 추진해 어메니티 전 라인의 친환경 전환을 완성할 계획이다.
아난티 전 객실에 비치 완료된 캐비네 드 쁘아쏭 고체형 샴푸와 컨디셔너는 아난티 이터널저니 온·오프라인 몰, 모비딕 마켓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캐비네 드 쁘아쏭 고체형 샴푸 및 컨디셔너. 아난티 제공. |
cyer1227@fnnews.com 최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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