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베시 어워드에서 수상한 서울시무용단 '일무'의 안무가들에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전을 보냈습니다.
최 장관은 오늘(22일) 정혜진, 김성훈, 김재덕 안무가에게 보낸 축전에서, 이번 수상은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과 대한민국 무용의 창작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린 위대한 발걸음이라며 격려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무용단의 '일무'는 현대 무용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는 미국 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 상과 창작자 상을 받았습니다.
최 장관은 오늘(22일) 정혜진, 김성훈, 김재덕 안무가에게 보낸 축전에서, 이번 수상은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과 대한민국 무용의 창작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린 위대한 발걸음이라며 격려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무용단의 '일무'는 현대 무용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는 미국 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 상과 창작자 상을 받았습니다.
'일무'는 국가무형문화재 1호이자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의 의식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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