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 ‘온즈오운(ONZOWN, 대표 유희주)’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해외 구매자와 국제 산업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즈오운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이번 CES에서 온즈오운은 자사의 ‘온즈솝(ONZSOAP)’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온즈솝은 AI 기반의 재활의료 통합 플랫폼이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 ‘온즈오운(ONZOWN, 대표 유희주)’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해외 구매자와 국제 산업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즈오운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이번 CES에서 온즈오운은 자사의 ‘온즈솝(ONZSOAP)’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온즈솝은 AI 기반의 재활의료 통합 플랫폼이다.
지난해 9월 열린 도봉구 청년의 날 행사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유희주 온즈오운 대표, 회사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도봉구 제공 |
현장에서 해외 구매자들은 온즈오운의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업 확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성과는 구가 추진해 온 청년창업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구는 이를 계기로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더욱 본격화할 방침이다.
현재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는 25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창업 공간, 기술 고도화, 네트워크 연계 등 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유망 청년 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문의 청년미래과 02-2091-3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