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서포터스 30명 활동 시작
4개 분야로 전문 콘텐츠 제작
시민 시선 담은 시정 홍보 박차
4개 분야로 전문 콘텐츠 제작
시민 시선 담은 시정 홍보 박차
[사진=의왕시] |
경기 의왕시가 21일 2026년 의왕시 SNS 서포터스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온라인 홍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발대식에는 새롭게 선발된 SNS 서포터스 30명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서포터스 역할 및 활동 안내, 담당 주무관의 의왕시 홍보 특강, 발대식 기사 작성 실습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사진=의왕시] |
올해 선발된 SNS 서포터스는 12월까지 약 1년간 활동하며, 의왕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 주요 정책과 행사, 지역 명소, 생활 정보 등 시민에게 유용한 다양한 소식을 취재·제작해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의왕시는 올해부터 SNS 서포터스 운영 방식을 한층 강화, 기획취재, 포토, 카드뉴스, 릴스 총 4개 분야로 세분화해 서포터스를 선발했다.
이를 통해 서포터스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살려 보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사진=의왕시] |
이 같은 변화로 올해 SNS 서포터스는 기존보다 더욱 풍성하고 전문성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의왕시의 다양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치권 부시장은 “2026년 의왕시 SNS 서포터스로 위촉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를 대표하는 온라인 홍보대사로서 각자의 시선과 경험을 담아 의왕시의 생생한 일상과 변화를 시민들에게 다채롭게 소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주경제=의왕=박재천 기자 pjc020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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