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투표…최근 3개년 주요 아동정책·사업 대상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아동권리보장원은 22일부터 29일까지 ‘국민이 선택한 아동 정책·사업 BEST 10’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아동권리보장원이 추진한 주요 아동정책·사업 가운데 중요도와 체감도가 높았던 총 13개 분야 26개 정책을 직접 선택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아동권리보장원 공식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하면 된다.
이번 투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아동권리보장원이 추진한 주요 아동정책·사업 가운데 중요도와 체감도가 높았던 총 13개 분야 26개 정책을 직접 선택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아동권리보장원 공식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하면 된다.
국민 투표를 통해 ‘상위 10개 아동정책·사업(BEST 10)’이 최종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공식 누리집, SNS에 공개되고 향후 아동복지 정책 추진 방향 점검과 정책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 원장은 “이번 대국민 투표는 아동권리보장원이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아동정책과 사업 성과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되돌아보고, 그 의미를 함께 평가받는 과정”이라며 “국민의 선택과 의견을 경청해 성과는 더욱 분명히 하고, 부족한 부분은 겸허히 보완해 아동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일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