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선 기자]
(진도=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진도군이 지난 19일부터 군민의 건강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1기' 대상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전담 인력이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 데이터를 활용해 영양 및 신체활동 등 영역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6개월간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혈압·혈당 등 건강 위험요인을 보유한 20세~64세 지역 거주자 또는 직장인이며, 이미 관련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약물을 복용 중인 자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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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진도군이 지난 19일부터 군민의 건강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1기' 대상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전담 인력이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 데이터를 활용해 영양 및 신체활동 등 영역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6개월간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혈압·혈당 등 건강 위험요인을 보유한 20세~64세 지역 거주자 또는 직장인이며, 이미 관련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약물을 복용 중인 자는 제외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량계를 지원하고 총 3회의 무료 건강검진과 24주간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며, 건강 관리 과제 달성 시 별도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해 군민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지역 건강 수준을 향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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