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판타지 설날’ 행사를 진행한다. [GS샵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GS샵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11일까지 TV홈쇼핑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행사 ‘판타지 설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표 선물 상품은 ‘바삭 보리새우 김부각’이다. ‘바삭’은 전통 김부각을 현대적인 미식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다. 최근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보리새우 에디션’을 출시하고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주목받았다.
내달 1일에는 스페인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 방송을 진행한다. 명절 선물로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250㎖ 소용량 구성도 마련했다.
혜택도 개편했다. ‘설날적립금’ 마크가 표시된 상품을 2회에 걸쳐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3만원까지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증정한다.
김은주 GS샵 세일즈마케팅팀장은 “올해 설에는 GS샵만의 큐레이션 역량과 혜택으로 차별화된 명절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