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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통합' 자체 토론회·공청회 열기로

연합뉴스 여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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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통합' 자체 토론회·공청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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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도 공청회에 참여해 교육통합 설명 '대조'
광주전남 교육통합 토론회[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전남 교육통합 토론회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22일 광주전남 교육통합과 관련한 -자체 공청회와 토론회를 연이어 마련해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광주시가 열고 있는 행정통합 공청회에서도 교육통합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 받고 있지만 부족한 면이 있다는 지적도 있어 교육청 자체 교육통합 공청회도 지속해서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시교육청은 첫 공청회를 이날 오후 3시 광주 중흥동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23일 오후 2시에는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시교육청·교원단체·교육시민단체 등이 주관하고 광주시의 행정통합 담당 공무원들도 참석하는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

26일에는 광주 치평동 서부교육지원청에서 공청회를 열고 교육통합에 대한 광주 교육 공동체의 의견을 듣는다.

전남도교육청은 자체 공청회보다는 전남도가 마련한 행정통합 시군 공청회에 참석해 그 자리에서 교육통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남의 경우 22개 시군을 다 찾아가야 해서 교육청 자체 시군별 공청회를 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며 "시군별 공청회를 마치면 권역별로 교육통합 공청회를 여는 방안은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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