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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신형 ‘투어소프트’·‘벨로시티’ 출시

헤럴드경제 조용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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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신형 ‘투어소프트’·‘벨로시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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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2026년형 투어 소프트(왼쪽)와 벨로시티 골프볼

타이틀리스트 2026년형 투어 소프트(왼쪽)와 벨로시티 골프볼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2026년형 ‘투어 소프트(Tour Soft)’와 ‘벨로시티(Velocity)’ 골프볼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형 투어 소프트는 코어부터 커버까지 전면 재설계를 통해 더 긴 비거리와 향상된 컨트롤, 매우 부드러운 타구감을 선사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투어 소프트에 적용된 386개의 4변형 다이피라미드 딤플 패턴은 티샷에서 더 일관된 볼 비행을 만들어내 더욱 안정적인 비거리를 만든다. 새로워진 코어의 크기와 엘라스토머 커버 배합은 롱게임에서 스핀은 줄여주고 비거리는 극대화한다. 미드 아이언샷에서는 최고 탄도를 높여, 보다 가파른 랜딩 앵글로 그린에서 더욱 뛰어난 컨트롤을 제공하는 동시에, 첫 티샷부터 마지막 퍼트까지 매우 부드러운 타구감을 유지한다.

신형 벨로시티 골프볼은 티샷에서의 비거리 향상, 낮은 롱게임 스핀, 날카로운 볼 비행, 안정적인 그린사이드 스핀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전 레이어 설계를 개선해 전반적인 퍼포먼스를 강화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더 빠른 커버와 더 부드러워진 코어 배합으로 롱게임 스핀은 낮추고 비거리는 향상시켰다. 재설계된 350개의 8면체 딤플 디자인으로 최고 탄도는 낮추고, 더욱 날카로운 볼 비행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