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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통다리살 크리스피치킨버거’ 2주간 100만개 팔려

인더뉴스 장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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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통다리살 크리스피치킨버거’ 2주간 100만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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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출연한 광고 조회수 1000만뷰 돌파
롯데리아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 이미지ㅣ롯데GRS

롯데리아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 이미지ㅣ롯데GRS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롯데GRS(대표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신제품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이 1월 6일 출시 이후 지난 20일까지 2주간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출시 1주일 만에 50만개 판매를 기록했으며 목표 대비 210%의 판매량을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출시한 인기 메뉴 모짜렐라 버거 및 오징어·크랩 얼라이브 버거보다도 빠른 속도입니다.

롯데리아가 이번 신제품과 크랩 얼라이브 버거 2종에 대해 출시 후 14일간의 점포당 하루 판매 수량을 비교한 결과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가 140% 증가한 수치를 보이며 치킨버거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그릭랜치’와 ‘파이어핫’ 2종은 각 53%와 47%의 구성비를 보였습니다.

이번 제품은 롯데리아와 크리에이터 침착맨과 함께해 특히 2030 세대의 호응을 견인했습니다. 침착맨이 출연한 광고 캠페인은 티징 영상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60만뷰를 기록했고 본편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통합 2주 만에 1000만뷰를 넘겼습니다. 광고 시청자 중 81%는 1030세대입니다.

이에 CRM(고객 관계 관리) 연령대별 구매율 분석 결과 2030세대가 70% 비중을 차지해 젊은 소비층의 구매가 도드라지게 나타났습니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출시 직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치킨버거 카테고리 내 판매를 견인 중"이라며 "맛있는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며 치킨버거 시장 내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말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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