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의료진 대상 제품 우수성·시술법 소개
[서울=뉴시스] 휴메딕스가 지난 21일 태국 방콕에서 협력사 엠앤비타이와 함께 론칭 심포지엄을 가졌다. (사진=휴메딕스 제공) 2026.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는 지난 21일 태국 방콕에서 히알루론산(HA)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의 공식 출시를 알리는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2월 태국 식품의약품청(TFDA)로부터 '엘라비에 프리미어 딥라인' '엘라비에 프리미어 라이트' '엘라비에 프리미어 소프트' 3개 제품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태국 유통 협력사인 엠앤비타이와 함께 엘라비에 프리미어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자로 참석한 태국 핵심의료진(KOL)은 약 100명의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엘라비에 프리미어 필러를 소개하고 시술법을 선보였다.
엘라비에 프리미어는 HA를 기반으로 한 주사용 필러로 시술 시 원하는 부위에 자연스러운 불륨감 및 윤곽 형성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시술 시 점성 및 탄성의 균형을 통해 정교한 형태(쉐이핑)와 안정적인 유지력을 기대할 수 있다. 의료진의 편의성을 위해 주입감과 조작성 향상에도 중점을 뒀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이번 태국 시장 출시는 엘라비에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이정표"라며 "현지 의료진과 소비자 요구를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추가 국가로의 확장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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