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청사 4층 박재혁실에서 2026년 제대군인 위탁교육 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매년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전문 교육 기관 위탁교육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부산관내에서는 5개 교육 기관이 7개 과정을 신청했다.
이날 위탁교육 기관 선정심사위원회에는 외부 위원 3명을 포함한 5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올해 제대군인 위탁교육을 담당할 교육 기관을 선정했다. 선정 결과는 오는 23일 국가보훈부 및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전국 10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1:1 진로상담, 채용 정보 제공, 교육 훈련비 및 전직 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