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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이 박혜준·이다연과 후원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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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이 박혜준·이다연과 후원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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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KLPGA 간판스타 박혜준(두산건설·22), 이다연(메디힐·28) 프로와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박혜준 프로는 2025 시즌 ‘롯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상금 순위 11위, TOP10 8회 기록 등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177cm의 큰 키에서 뿜어지는 폭발적인 장타를 와이드앵글의 퍼포먼스 골프웨어가 안정적으로 서포트하며 최상의 시너지를 냈다는 평가다.

통산 9승의 기록을 보유한 ‘메이저 퀸’ 이다연 프로 역시 와이드앵글과 동행을 이어간다. 지난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상금 순위 7위, TOP10 9회를 기록하며 기복 없는 실력을 과시한 이다연 프로는 와이드앵글의 정교한 기능성과 세련된 감도를 필드 위에서 구현해왔다.

박혜준 프로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몸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지탱해준 와이드앵글 덕분에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이다연 프로 또한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만족시키는 와이드앵글과 다시 한번 그랜드슬램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이미 투어에서 실력이 검증된 박혜준, 이다연 프로와의 재계약은 와이드앵글이 퍼포먼스 골프웨어로서 지향하는 전문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라며, “두 챔피언이 올해도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기술 역량을 집중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드앵글은 'Play with Nature'를 슬로건으로 자연 친화적인 감성과 혁신적인 퍼포먼스 기술을 결합한 골프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100c@osen.co.kr